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현충원 국립묘지 |
|---|
|
여린 벚꽃이 어느새 바람결에 날아가고 작은 낙옆처럼 바닦을 뒹굴때 연보라빛 꽃잎에 황홀한 봄날 철죽이 단단한 꽃잎을 뽐내며 목련과 피어있네. 누구의 묘역인가 수많은 젊음이 꽃잎처럼 스러진 핏빛의 이땅위에 화려한 빌딩이 옛 비극을 덮어두네. 숭고한 영혼들의 희생으로 평화를 이루는 우리는 감사한 마음을 뼛속까지 새기고 발걸음 돌려 돌아오네. 그리운 젊음이여 어디에 존재하든 날아오는 죽음의 총탄을 이제는 잊으라......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866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4-25 | 장병찬 |
| 100865 |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는 것은 성삼위께서 영원으로부터 합의하신 결정이다. ...|1| | 2022-04-25 | 장병찬 |
| 100864 | 현충원 국립묘지 | 2022-04-24 | 이경숙 |
| 100863 | 대립 | 2022-04-24 | 이경숙 |
| 100862 | [4월 24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2| | 2022-04-2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