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6) ‘22.4.25. 월>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는 참 신앙으로 참 평화와 기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1베드 5,7) 고집 센 딸은 철저하게 감시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그 애가 원수들 앞에서 너를 웃음거리로 만들리라. 또 동네의 소문과 주민들의 이야깃거리가 되어 큰 무리 앞에서 너를 부끄럽게 하리라. (집회 42,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71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은 곧 사람이다; 말씀(말+숨)이 흐르게 하라.|2| | 2022-04-27 | 김 글로리아 |
| 154713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변치 않는 사랑의 속성을 갖으신 하느님 (요한3,16-21)|1| | 2022-04-27 | 김종업로마노 |
| 154712 | 28 부활 제2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4-27 | 김대군 |
| 154711 | 부활 제2 주간 목요일|4| | 2022-04-27 | 조재형 |
| 154710 |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 | 2022-04-2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