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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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있는 삶을 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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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2-05-09 ㅣ No.100910

 

 



                   믿음이 있는 삶을 원하며 

 

     지구 인구가 44억명이라고 하지요

     우리나라가 5천만명 정도지요

     그 많은 사람들이 하루하루 살면서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옳바른일을 하기도하지요

     그런데 옳바른일은 거론이 잘안되고 잘못된 일에 대해선 화잿거리가

     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 세상은 일상 잘못이 뿌리를 내린듯 여겨집니다

     대선 선거전에서 잘못이 들어나지요

     대개가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잘못들이지요

     자녀를 위해서 좋은 학교부근으로 전입을 하지요

     또는 집을 사서 이사를 가거나 전세로 이사를가지요

     그런데 자녀가 좋은 성적을 못내는 경우가 많지요

     기대되는 성적을 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정상적이 아닌 여러가지 방법을 쓰지요

     위조 증서가 만들어지지요

     또 우리국민들도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이를 선호하지요

     정말로 정치를 옳바르게 하는지를 검토해 보지않고 내 사상에 부합하는

     이를 무조건 선호하는 경향이 뚜렸하답니다

     작거나 크거나 이 서로 다른 취향은 도를 넘어서 큰 대립을 이루지요

     그러다 보니 우리는 한민족인데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지요

     북한은 조선 인민민주 공화국 남한은 대한민국으로 말입니다

     게다가 북한은 체제를 유지하기위해 사상이다른 이는 무조건 제거하지요

     종교가 존재하지않지요

     오직 한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태도를 보여야 북한 사회에서 살수있지요

     특히 우리 한국은 금전으로 체제를 유지 하기도하고 같은 편으로

     흡수하기도 하지요

     선거 결과 그 경향을 뚜렸이 알게된답니다

     매 선거마다 선거 비리는 있지만 그래도 정치 체제가 바뀌지요

     진보 5년이 끝나고 보수가 5년을 내일부터 시작되지요

     그래도 다행인것이 불상사 없이 이루어졌지요

     분명 선거 비리는 있는데 말입니다

     모 TV에서 개표도중 xxx후보 속에 이상이 있는 표을 보기도 했지요

     기타 선거 모순점이 나타났지요

     대선때마다 비리가 벌어져 왔지요

     모르고 지나가던 현상이 이번에는 TV에서 방영을 했지요

     무척 기분 안좋은 일이어서 실망을 크게 했었지요

     조사를 해서 시원하게 그 내용을 알고 싶었는데 밝혀지지 않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잘못된 일만 삶에 있는것 같지요

     그렇지 않기를 안탑갑게 생각해 본답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정말 어려운가 봅니다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고 고위 공직자의 자녀들이 제대로 시험도

     없이 끝발로 입사하지요

     금전으로 매수하고 취업을 하지요

     또는 심지어 노조의 자녀들이 불결하게 취업을 한다는 보도는 이미

     들려오고 있지요

     등등 부정적인 방법으로 취업이 이루어지니 일자리가 없지요

     그러니 정말 능력이 있는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남질 않는것 같지요

     아마도 대단히 큰 문제점이 벌어지고 있는것 같지요

     선량한 후손들의 심정이 어떨까요?

     공정하고 따뜻한 삶을 원하면서 우리나라의 현실을 원망하지 않을까?

     금전으로 매수되어 갈라지고 사상으로 갈라지고 등등 어려운 우리의

     삶의 미래가 애초롭게 보입니다

     역사는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5월 10일은 대통령 취임식이 국회의사당에서 이루어지지요

     체제가 다른 정치가 이루어지는 날이지요

     기대를 하지 않을수가 없지요

     그렇다고 해서 그 누구를 지지하거나 편을 들고싶지는 않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옳바르게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신뢰하는 일로 점차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옳바른 일에 대해서 논하는 삶이 제발 됐으면 좋겠습니다

     TV의 보도가 매번 정을 위주로 서로 감싸주고 또 용서를 진심으로 구하는

     현상이 이었으면 진심으로 원한답니다

     닥아오는 세상 삶 모든일이 결코 순탄하지 않을것 입니다

     우리의 돈독한 우정만 있다면 닥쳐오는 자연적인 재해는 수월하지 않을까?

                                                  (작성: 2022. 05. 0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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