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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화."내가 가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요한 16,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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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화."내가 가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요한 16, 7)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이다. 보호자이신 성령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시다. 우리를 향한 구원의 역사는 어느 순간에도 멈추지 않는다. 끊어 주어야 새로워질 수 있고 떠나야 다시 만날 수 있는 삶의 기쁨이다. 사랑은 끝이 아니라 늘 시작이다. 너와 나를 지켜주시는 성령이시다.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는 우리들이다. 예수님께서는 떠날 수 있으시기에 어디로 가야할 지도 아신다. 아픔 없이 새 역사는 시작되지 않는다. 죽어버린 역사의 이야기가 아닌 살아계신 성령의 활동이 되신다. 그릇되고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시는 성령이시다. 떠나보내야 오늘을 살 수 있는 우리들 삶이다. 성령과 함께 이르러야 할 곳은 구원의 자리이다. 과거와 현재가 살아계신 성령 안에서 살아있는 시간이 된다. 만남과 떠남으로 구원이 되어 오시는 성령이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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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63 |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 2022-05-24 | 주병순 |
| 225162 | 인간미(人間味) | 2022-05-24 | 강칠등 |
| 225159 | 05.24.화."내가 가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요한 16, 7)|1| | 2022-05-24 | 강칠등 |
| 225158 | 하늘에서 이루어 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 | 2022-05-24 | 김수연 |
| 225157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5-2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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