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자유게시판

신동숙과 김수연

인쇄

신윤식 [cingny] 쪽지 캡슐

2022-10-01 ㅣ No.226036

신동숙 [59ksy] 김수연 [rlatndus59] 

 

김수연은 본인의 글에 남긴 댓글도 아닌데 4년이 지났는데도 물론 왜곡이지만

기억합니다. 과연 남의 글에 남긴 댓글을 4년이 지났는데 기억하는 게 정상일까요?

 

근데 아이뒤가 둘 다 59가 들어갑니다.

 

글투도 똑같아, 내용도 맨날 가난이 어쩌고 자신의 돈 남 주기 싫다.

 

과연 1959년생을 의미하는 59는 우연일까요?

 

실시간으로 댓글 남기다가 갑자기 신동숙이라고 하니 아무 댓글을 남기지 않습니다.



1,563 12

추천 반대(2)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26036 신동숙과 김수연|12| 2022-10-01 신윤식
226033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2022-10-01 주병순
226032 선을 베푸는 것만이 2022-10-01 박윤식
226034     ♡선한 행실은 인간(=사람)이 참여하는 하느님의 행위이다.♡ 2022-10-01 양남하
226041        ♥나눔은 하느님 본연의 속성이다♥|1| 2022-10-02 박윤식
226031 사명 (Mission)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이야기 (Story of St. Andrew ... 2022-10-01 박관우
226030 사람이 그립다 2022-10-01 강칠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