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9) ‘22.10.27.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져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10-12)
그는 자기 생애에 저수 동굴을 팠는데 그 웅덩이 둘레는 바다 같았다. (집회 5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438 |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1| | 2022-10-27 | 최원석 |
| 158437 | 영원한 현역의 주님의 전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27 | 최원석 |
| 15843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10-27 | 김명준 |
| 158435 | <교회를 용서한다는 것>|1| | 2022-10-27 | 방진선 |
| 158434 | 가장 하기쉽고, 듣기좋은 말|2| | 2022-10-2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