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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는 공동사목 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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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는 공동사목 협의회 함께 일하는 사람은 함께 나누어야 하는 사람이다. 서로 협조하고 어려움을 덜어주려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으나 나중에 그 갚음이 있게 마련이다. 아랫사람을 거느리는 사람은 봉사하는 정신으로 항상 너그럽게 돌봐 주며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소질과 적성을 살펴 일을 맡기고 분배정의를 따라 아랫사람을 대해야 한다. 예수는 통치자가 된 적이 없었다. 공생활 삼 년 동안 영예나 인간적 칭송이나 동의를 구한 적이 결코 없었고, '착한 목자'로서 언제나 오로지 하나의 갈망만을 지니고 있었다. 바로 아버지의 '뜻'을 따르며 사탄의 끔찍한 멍에에서 영혼들을 해방시키는 일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사탄이 있다는 것마저 믿지 않는 것이다. <요한 13,14-15> “스승이며 주인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 준 것이다.” -「가톨릭출판사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中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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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77 | 침묵 속의 사랑|1| | 2022-11-03 | 김중애 |
| 158576 | 침묵 속의 사랑|1| | 2022-11-03 | 김중애 |
| 158575 | 함께 일하는 공동사목 협의회 | 2022-11-03 | 김중애 |
| 15857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03) | 2022-11-03 | 김중애 |
| 158573 | 매일미사/2022년 11월 3일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2022-11-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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