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침묵 속의 사랑 |
|---|
|
침묵 속의 사랑 나는 과거에 자신을 믿었고 하느님에 대해 뭔가 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영적 고요 속에서 당신이 독서를 통해 노력한다면 될 것이고 기도에 의탁한다면 그러나 결국 당신은 사랑의 시험대에 올려질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까를르 까레또의 매일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579 | <가난한 이들의 교회가 된다는 것>|1| | 2022-11-03 | 방진선 |
| 15857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1-10/연중 제31주간 목요일)|1| | 2022-11-03 | 한택규 |
| 158577 | 침묵 속의 사랑|1| | 2022-11-03 | 김중애 |
| 158576 | 침묵 속의 사랑|1| | 2022-11-03 | 김중애 |
| 158575 | 함께 일하는 공동사목 협의회 | 2022-11-0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