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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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빈 [indyye] 쪽지 캡슐

2022-11-04 ㅣ No.226298

찬미 예수님

 

카톨릭 정보로 들어가서 구약성경 시편 130장 6절에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의 문장이 두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짧은 소견으로는 한 번으로 된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괜한 의심이 들어서 감히 글을 올려 봅니다.

수고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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