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자유게시판

성수 사용 금지에 관하여 전국 교구장님들께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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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mbh1938] 쪽지 캡슐

2022-11-04 ㅣ No.226296

유례없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서 성수로 감염됐다는 증거도 없는데 장기간 성수사용금지함은 교회의 나약함이라 생각합니다

식당이나 다방등 다중 시설에서 감염증거는 넘처나도 성직자들 포함 누구나 위험무릅쓰고 다 이용하면서 성수로 인한 감염 사례도 없는데 장기간 상용금지란 시정돼야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금년 85세된 문병훈 요셉인데 81년경에 마귀병환자가 집안에서 생겨나서 마귀가 성수를 얼마나 두려워하는 모습을 두 번씩이나

너무도 실감나게 봐서 세례후 사제들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성하는 모든일에대해서 확신을 갖고 살아왔는데 코로나 초기에 사회적

광풍속도에 동참하다보니 지금은 교회도 무의식적으로 전염 사례 근거도 없는데 성수 사용금지를 이제는 풀어야합니다

저는 서울에서 54년간 살다가 지금은 고령 사정으로 부천 신중동 성당에 나가고 있습니다

전국 주교회의를 거쳐서 신속히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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