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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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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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고쳐듀오". 가난한이들을 조명한 프로에서 방에 성모고상이 모셔진 것을 가끔 보게된다. 어려운
신자 집에 우리가 아닌 외부의 도움의 손길이 먼저 되는 것을 보고 해당
성당의 신부나 신자들은 뭘하고 있나하는 의구심이 든다. 본당
행사에는 많은 인원과 자금이 들어가지만, 본당
내 가난한 이웃은 무시되고 미사와
성경을 매일 접하지만 실천에 전혀
무관심한 성당 신부와 신자 이제부터라도
가까운 우리 본당내 신자에게 관심과 나눔을 가지고 우리 카톨릭 본연의 색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교우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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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98 | ★★★† [하느님의 뜻] 15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 [천상의 책] / ...|1| | 2022-11-07 | 장병찬 |
| 101597 | 성지순례기10처(수원교구 남양성모성지 1차/2차)|2| | 2022-11-07 | 이명남 |
| 101596 | 우리의 바램|1| | 2022-11-07 | 이원규 |
| 101595 | ★★★† 제3일 - 천상 아기의 잉태로 인한 모든 피조물의 미소. - [동정 마리아] / ...|1| | 2022-11-06 | 장병찬 |
| 101594 |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교회인 ...|1| | 2022-11-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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