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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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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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네요~~~ㅠㅠ 어머니의 성심의 상처 얼마나 크신지요?
어머니! 사제들을 위한 기도와 성모성심을 위한 기도 열심히 봉헌하겠습니다.
그래도 올해 수품 받으신 보좌신부님께서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시고 흐믓해 하시는 얼굴을 보며 많은 위로를 받으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사제들께서 진리와 자비와 사랑을 보여 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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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66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 ...|1| | 2022-11-17 | 장병찬 |
| 226465 | 등 반/ 海棠花 | 2022-11-17 | 하경호 |
| 226464 | 천주교 지금 이대로 좋은가?|1| | 2022-11-17 | 박인구 |
| 226463 | <11월17일 순국선열기념날을 다시 기리며> | 2022-11-17 | 이도희 |
| 226462 |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 | 2022-11-1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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