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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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으로 협박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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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anbh73] 쪽지 캡슐

2022-11-16 ㅣ No.226448

성서를 좀 더 배웠다고...

2000년 교회의 역사를 좀 더 배웠다고...

 

신자들의 하느님께로 향하는 마음을 이용해 협박하지 마십시오...

이번 주말에 성당에 가기 싫은 마음이 들어도 하느님 생각에 가야하나 갈등합니다.

 

그 가는 길에 이상한 신부들이 자신들이 가리키는 길을 통해서만 하느님에게로 가라고 협박합니다.

정말 울고 싶습니다....

 

이건 이상하다... 이건 아니다 하고 말하고 싶어도 한사람의 신자 입장에서 아무리 외쳐도 교회를 이루는 조직은 꿈쩍도 안합니다.

조용한 성당미사에서 강론으로 그들은 말합니다.

자신들의 하고 싶은 말을 합니다.

미사 강론에서 신자들은 신부들의 사상을 반박할 수단이 없습니다.

2030분 신자들은 아무 수단 없이 일방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하듯이

성당이 싫으면 또 신부가 싫으면 신자가 떠나라 하는 것 같습니다. 흑흑흑

 

우리는 하느님에게로 향하는 마음의 부담을 안고 이성당 저성당을 배외합니다.

 

어디에서 위로를 받습니까?

 

하느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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