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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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이번 일로 묵상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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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영 [magnificat] 쪽지 캡슐

2022-11-16 ㅣ No.226450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 앞에 데려왔을 때

예수님께서 뭐라하셨나요?

 

"너희 중에 죄 없는 사람이 돌을 던져라"하셨습니다.

 

우리 조용히 묵상 해 봅시다.

 

과연 "사제들을 위한 기도"를 바치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용서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물론 신부님의 표현이 극히 잘 못 되었음을 알고 있고

나 역시 욕이라고 퍼 붓고 싶습니다.

 

신부님이 표현하신 것은 예수님의 진리가 아니기에

신부님을 뭐라해도 독성죄에 해당이 안돼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더 이상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사제들을 위한 기도"와 성모님께 사제들이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도와 주시도록 "묵주기도"를 봉헌하면 어떨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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