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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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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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기능을 잃어 버린 모습입니다.
옳고 그름 보단 좌우만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상식으로 옳지 않으면 맘에 안들더라도 가만히 계시면 될 것을..
공연히 나서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예수님을 뵐 수 있을지 길을 잃어 버린 듯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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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65 | 등 반/ 海棠花 | 2022-11-17 | 하경호 |
| 226464 | 천주교 지금 이대로 좋은가?|1| | 2022-11-17 | 박인구 |
| 226463 | <11월17일 순국선열기념날을 다시 기리며> | 2022-11-17 | 이도희 |
| 226462 |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 | 2022-11-17 | 주병순 |
| 226461 | 초대! 『에일리언 현상학』 출간 기념 저자 이언 보고스트 화상 강연회 (2022년 12월 ... | 2022-11-17 | 김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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