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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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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좀 성직자 분들은 세상의 원칙과 달리 가신 분들입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같이 죄를 지울 수 있습니다.그래도 그럼에도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십니다.,
같은 인간이지만 그래도 많이 참고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 비교는 좋은것은 아니지만 내가 욕해도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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