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
(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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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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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2-11-21 ㅣ No.226518

저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좀 성직자 분들은 세상의 원칙과 달리 가신 분들입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같이 죄를  지울 수 있습니다.그래도 그럼에도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십니다., 

 

같은 인간이지만 그래도 많이 참고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 비교는 좋은것은 아니지만 내가 욕해도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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