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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오늘의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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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하느님께서 주신 많은 것에 감사하지 않고 주지 않은 것을 탐하는 마음입니다. 죄를 에덴동산처럼 완벽한 곳에서도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놀라운지요. ‘하느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도 인간은 죄의 나락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새기고 우리의 욕망이 참으로 육신이 원하는 욕구를 넘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욕구를 갈구하고 살아가는지 살펴보는 매일이 되어야 할 까닭이라 믿습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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