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방관과 침묵의 댓가 |
|---|
|
방관과 침묵의 댓가 보스턴 대학살 기념관 밖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 그 유명한 '마르틴 니묄러'의 시를 떠올리게 한다. "나치는 처음에 공산주의자를 숙청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614 | ★★★★★† 64.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천상의 책] / 교 ...|1| | 2022-12-02 | 장병찬 |
| 226613 | ★★★† 제28일 - 죽음을 이긴 승리 - 부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2-02 | 장병찬 |
| 226612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12-02 | 장병찬 |
| 226611 | 부서진 파라오 석상 | 2022-12-02 | 박윤식 |
| 226610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022-12-02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