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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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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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12-02 ㅣ No.226610

 

 

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22년 12월 2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우리 주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시어 당신 

   들의 눈을 밝혀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
그때에 27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28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29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

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30 그러자 그들의 눈

이 열렸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

라.” 하고 단단히 이르셨다. 31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87 

 

보랏빛 제비꽃 ! 

 

하느님 

은총 

 

사시 

사철 


쏟아 

주시는 


햇빛 

달빛 

별빛 


오롯이 

받은 


제비꽃 

봉올 

 

겸손 

정결 

순명 


어디 

에서 


시작 

하여 


여기 

까지 


이어진 

무지개 


끄트 

머리 


꽃으로 

피어난 보랏빛 꽃향은 아닐까 느껴지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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