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11.24 오늘의 묵상 |
|---|
|
#오늘의묵상
오늘 주님께서 이르시는 멸망의 징조는 성경의 표현처럼 모든 자연계가 붕괴되는 바로 그 모습과 그 시간만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타락한 바빌론의 생각에 젖어 살고 있다면 어두운 바빌론의 행위를 버리지 못한 채 어영부영하고 있다면 곧 멸망당할 바빌론이라는 뜻으로 듣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의 맹렬한 경고를 들었습니다. 이는 세상의 악을 애곡하고 세상의 죄에 통곡하며 세상의 상처를 끌어안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는 당부라 짚어봅니다.
주님께서 찾으시는 그 ‘의인’에게는 징벌의 날도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539 | 방관과 침묵의 댓가|2| | 2022-11-24 | 양남하 |
| 226538 | ★★★★★† 47.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천상의 ...|1| | 2022-11-23 | 장병찬 |
| 226537 | ★★★★★† 48.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로 산다. [천 ...|1| | 2022-11-23 | 장병찬 |
| 226536 | ★★★† 제20일 -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23 | 장병찬 |
| 226535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1| | 2022-11-2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