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자유게시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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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11-30 ㅣ No.226592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홍) 

 

☆ 천주교 광주대교구장 이임 및 착좌미사 

 

복음 환호송      마태 4,1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리라.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

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

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

부였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0 그러자 그

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1 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들을 부르셨다.

22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85 

 

청록강 백로 무리 ! 

 

하느님 

은총 

 

쪽빛 

하늘 

 

잠긴 

청록강 

 

아침 

해름 

 

날아 

오가는 

 

순백 

백로 

무리 

 

고고한 

자태 

 

진리 

정의 

평화 

 

강물에 

실어 

 

온 누리 

어디든지 흘러가 촉촉이 적시게 하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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