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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오늘의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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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오늘 주님께서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을 찾으며 살았는지를 묻지 않으시고 그 행위가 참으로 하느님을 향한 사랑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인지를 짚어봐야 할 것을 이르신 것이라 믿습니다.
매일 새로운 그분의 힘을 공급받는 새로운 신앙인일 때에만 어제 말하지 못했던 용서를 밝힐 수 있고 감히 생각지 못했던 사랑을 고백할 힘이 생길 것이라는 일깨움으로 마음에 새깁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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