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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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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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12-09 ㅣ No.226659

 

 

 

대림 제2주간 금요일 

2022년 12월 9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이 오시니 마중 나가자. 주님은 평화의 임금

   이시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6-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16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

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17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18 

사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자, ‘저자

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말한다.

19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

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

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94 

 

자줏빛 국화 향 ! 

 

하느님 

은총 

 

자줏빛 

국화 

 

편백 

아래 

 

다소 

곳이 

 

피어 

나며 

 

온누리 

모든 

 

피조물 

행복 

 

평화의 

일치를 미소와 향기로 나누어주고 있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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