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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예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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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예감할 수 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진심을 오해하여, 삶을 지탱하는 힘을 잃어버릴 때 나는 지금 잘 못살고 있는 것일까? 빛과 어둠, 기쁨과 고통은 모두 우리 삶 속에 숨어 있다. 이러한 대립된 요소를 받아들이고 화해를 할 때 비로소 삶의 가치도 인정하게 된다. 성공과 실패, 빛과 어둠, 기쁨과 고통이 두루 있는 삶이야말로 정말 멋진 삶이다. 삶의 비밀을 찾기 위해 눈앞을 직시하고 때로는 경이로운 마음으로 뒷걸음질 치는것 이 모든 것이 우리 삶을 흥미롭게 만든다. 이는 또한 행복으로 가는 전제조건이기도 하다. 행복이란 충만한 삶의 표현이다. 만일 당신이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삶을 받아들이면 생동감 속에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행복이란 꼭 붙들어 둘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는 삶도 마찬가지이다. 삶은 항상 흘러간다. 어둠침침한 계곡을 통과할 수도 있고, 가파른 폭포를 만날 수도 있다. 고통 속에도 삶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에서 행복을 예감할 수 있다. 삶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행복을 예감할 수 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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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65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46-56/12월 22일)|1| | 2022-12-22 | 한택규 |
| 159651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2| | 2022-12-22 | 김중애 |
| 159650 |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예감할 수 있다.|1| | 2022-12-22 | 김중애 |
| 1596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2.22)|3| | 2022-12-22 | 김중애 |
| 159648 | 매일미사/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자) 12월 22일]|1| | 2022-12-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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