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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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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보이지 않아도 볼수있는것은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사랑스럽습니다.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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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653 |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1| | 2022-12-22 | 최원석 |
| 15965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46-56/12월 22일)|1| | 2022-12-22 | 한택규 |
| 159651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2| | 2022-12-22 | 김중애 |
| 159650 |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예감할 수 있다.|1| | 2022-12-22 | 김중애 |
| 1596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2.22)|3| | 2022-12-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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