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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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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70) ‘22.12.28. 수>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빛줄기 속에서 살게 되어 죄와 죽음에서 벗어난 대자유 참 자유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그분께서 빛 속에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친교를 나누게 되고,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 (1요한 1,7) 그들의 발은 악을 저지르러 줄달음치고 남의 피를 쏟으려고 서두른다. (잠언 1,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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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791 | <다른 이들의 안전 지대가 된다는 것>|1| | 2022-12-28 | 방진선 |
| 15979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2,13-18/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1| | 2022-12-28 | 한택규 |
| 15978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2-12-28 | 김명준 |
| 159788 | 사랑하는 것은|1| | 2022-12-28 | 김중애 |
| 159787 | 자신의 한계를 알라, 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1| | 2022-12-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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