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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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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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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rlatndus59] 쪽지 캡슐

2023-01-25 ㅣ No.227031

국어 사전에 찾아보니 

제사는 신령이나 넋에게 음식을 차려놓고 정성을 표하는 예절

예배는 신이나 부처같은 초월적 존재앞에 경배하는 의식 이라고 쓰여 있네요

우리가 조상님께 제사드릴때 예배라고는 하지 않잖아요

그냥 정성을 표하는 예절이라하지 않습니까

예절까지 마귀의 영에게 바치는 예배라고 할수는 없는거 아닙니까

하느님곁에 같이 있는 우리 조상님들이 왜 마귀입니까

제사는 그냥 그날 하루 조상을 기억하며 그들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덕에 감사하는 예의를 표시하는 것인데 그것까지 하느님이 뭐라하진 않으실것 같습니다

그러면 살아계실때  부모님께 생일상 차려 드리고 절하는 것도 마귀 행위입니까

절에 가서 부처님께 인사드리는 것도 우상 숭배라고 하면 부모님께 고개 숙이고 인사하는 것도 우상숭배 마귀행위입니까

하느님 그렇게 속좁으신 신 이십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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