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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교우님(냉담자)들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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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참된 길에 反하였던 바오로~ 회심한 후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라고 하신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냉담을 하였지만 거리두기 제한이 풀린 지금도 쉬는 교우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따지고 보면 코로나가 신앙을 잃게 한 것보다는 스스로 이겠지요.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원하지만 하느님을 떠나 있다면
오늘 하루를 기쁘게 톡톡 진리의 말씀을 열고
어느덧 형제 중에 모두 돌아가시고 제가 제일 나이가 많으니 허무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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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037 | 육경연님이 누구신가요? | 2023-01-25 | 김영훈 |
| 227036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2023-01-25 | 주병순 |
| 227035 | 쉬는 교우님(냉담자)들을 생각하며 | 2023-01-25 | 강칠등 |
| 227034 | 울지 마, 톤즈! | 2023-01-25 | 박윤식 |
| 227033 | 이태석 신부, 그 따뜻한 기억|1| | 2023-01-2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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