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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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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8,22-26/연중 제6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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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thanksthanks] 쪽지 캡슐

2023-02-15 ㅣ No.160902

 '주님, 세상 모든 이들, 특별히 어려움과 고통 중에 있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8장 22절에서 제자들과 벳사이다로 가셨는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당신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대어 주십사고 청하였고, 23절부터 24절에서,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으며, 그가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25절부터 26절에서와 같이,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고,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며,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2) 예수님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는(마르2,22) 분이시다.

3) 예수님은, 벳사이다의 눈먼 이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가 똑똑히 보고,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한 후, 마을로는 들어가지 말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어둠에서 벗어나 빛을 만난 삶의 소중함을 드러내시어, 벳사이다의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가 똑똑히 보고,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한 후, 마을로는 들어가지 말게 해 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늘, 세례의 초심을 잃지 않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이제, 오직 당신과 함께 살아가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늘, 세례의 초심을 잃지 않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이제, 오직 당신과 함께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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