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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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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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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3-02-15 ㅣ No.16090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319) ‘23.2.15. 수>

 

저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의 눈이 열려 천국(의 삶)을 보고 알게 해주시고 지금 여기에서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마르 8,25)

 

갑작스러운 공포 앞에서도, 악인들에게 닥치는 파멸에도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께서 너의 의지가 되시어 네 발이 덫에 걸리지 않게 지켜 주시리라. (잠언 3,25.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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