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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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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319) ‘23.2.15. 수> 저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의 눈이 열려 천국(의 삶)을 보고 알게 해주시고 지금 여기에서 천국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마르 8,25) 갑작스러운 공포 앞에서도, 악인들에게 닥치는 파멸에도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께서 너의 의지가 되시어 네 발이 덫에 걸리지 않게 지켜 주시리라. (잠언 3,25.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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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905 |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3-02-15 | 김종업로마노 |
| 160904 | 개안開眼의 기쁨, 개안開眼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3-02-15 | 최원석 |
| 16090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3-02-15 | 김명준 |
| 16090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8,22-26/연중 제6주간 수요일) | 2023-02-15 | 한택규 |
| 160901 |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 2023-02-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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