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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비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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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비우기
주님께서는 우리와 통하기 위해서 낮아지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와 같아지기 위해서 애쓰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영화를 버리고 온통 비우셨습니다.
마침내 빛이 되셨습니다. 주님을 닮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녹이고 자신을 버리는 것이 우선임을 배웁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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