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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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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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의 표고버섯 농장
처갓집의 텃밭
어디서 왔는지 4년을 동행한 고양이
버섯농장 일을 도와 줌
올해 11월로 만 102세가 되시는 장모님
파로 반찬 만드시는 처남댁
저 멀리 뛰놀던 비봉산
고기잡고 낚시터인 저수지
고향의 시골 성당
목련
정겨운 돌담 길
측면에서 본 전원속의 성당
안개꽃같은 들꽃
매화
앵두
시금치
아직 제비가 ~?
작년의 제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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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621 | †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3-29 | 장병찬 |
| 227620 |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시성 기도문 | 2023-03-29 | 손재수 |
| 227616 | 고향 스케치|2| | 2023-03-29 | 강칠등 |
| 227615 |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 2023-03-29 | 주병순 |
| 227614 | # 오늘의 묵상 / 비우기 | 2023-03-29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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