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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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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만 쉬겠습니다. 지쳐있는 까닭입니다. 아멘.
단식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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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391 | 하느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2024-04-10 | 주병순 |
| 171390 | 4월 10일 / 카톡 신부 | 2024-04-10 | 강칠등 |
| 171389 | 쉼 | 2024-04-10 | 이경숙 |
| 171388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 2024-04-10 | 박영희 |
| 171387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4월 10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믿음의 눈을 통해 본 아픔 ... | 2024-04-10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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