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103세 이신 장모님 |
|---|
|
11월이 오면 만 104세가 되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011 | 봄비 오시는 주말 밤에~ | 2024-04-20 | 강칠등 |
| 104009 | 노 래|1| | 2024-04-20 | 이문섭 |
| 104008 | 103세 이신 장모님|1| | 2024-04-19 | 강칠등 |
| 104007 |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권고하 ...|1| | 2024-04-18 | 장병찬 |
| 104006 | † 074.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4-04-1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