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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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오시는 주말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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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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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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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013 | † 077.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1| | 2024-04-22 | 장병찬 |
| 104012 | † 076.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파우스티나 ...|1| | 2024-04-21 | 장병찬 |
| 104011 | 봄비 오시는 주말 밤에~ | 2024-04-20 | 강칠등 |
| 104009 | 노 래|1| | 2024-04-20 | 이문섭 |
| 104008 | 103세 이신 장모님|1| | 2024-04-19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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