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일)
(녹) 연중 제19주일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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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4-04-29 ㅣ No.171984

 

 

 

손에 꼭쥐고 자는 전화기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린지

 

어언 20여년.......

 

전화는 못해도

 

텔레파시를 쏘세요.

 

저에게 닿을수 있게요.

 

깊은 그리움은 형벌이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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