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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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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꼭쥐고 자는 전화기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린지
어언 20여년.......
전화는 못해도
텔레파시를 쏘세요.
저에게 닿을수 있게요.
깊은 그리움은 형벌이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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