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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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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모르는 사람의 칭찬은 흘려 듣고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의 충고는 담아 들으세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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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98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4,27-31ㄱ/부활 제5주간 화요일)|1| | 2024-04-30 | 한택규엘리사 |
| 171986 | 떠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4-04-30 | 최원석 |
| 171985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예순 셋|3| | 2024-04-30 | 양상윤 |
| 171984 | 그리움|1| | 2024-04-29 | 이경숙 |
| 171983 | 바다|1| | 2024-04-2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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