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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찰등 형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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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안녕하세요 혹시 카톡신분님 주소 좀 알수 있을까요? 어두운 터널 지나갈 때 손을 내미신 분이라 인사좀 하게요. 참고마우신분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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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156 | 오늘의 묵상 (05.05.부활 제6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4-05-05 | 강칠등 |
| 172155 | 5월 5일 / 카톡 신부 | 2024-05-05 | 강칠등 |
| 172154 | 강찰등 형제님 | 2024-05-05 | 최원석 |
| 172153 |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2024-05-05 | 주병순 |
| 172152 | 까막눈|1| | 2024-05-05 | 이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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