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5월 5일
하느님 사랑의 계명은 하느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이 보기에 아주 매력적일 때, 전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뜻은 당신의 자녀들이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아 낼 때, 완성됩니다.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따르고 세상에 의존하며 세상과 야합할 때, 힘을 잃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2157 | † 091.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파우스티나 성 ...|1| | 2024-05-05 | 장병찬 |
| 172156 | 오늘의 묵상 (05.05.부활 제6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4-05-05 | 강칠등 |
| 172155 | 5월 5일 / 카톡 신부 | 2024-05-05 | 강칠등 |
| 172154 | 강찰등 형제님 | 2024-05-05 | 최원석 |
| 172153 |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2024-05-05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