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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계신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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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계신 하느님. 사랑은 신비입니다. 이해는 인간의 이해력을 뛰어넘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움직이는 것은 사랑때문입니다. 회전축과 같습니다 사랑은 내 안에 계신 하느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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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2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10)|1| | 2024-05-10 | 김중애 |
| 172285 | 매일미사/2024년5월10일 금요일[(백) 부활 제6주간 금요일] | 2024-05-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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