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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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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80) ’24.5.22.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보시기에 좋은 일은 피하지 않고 다 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7)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 (잠언 21, 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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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32 | 오늘의 묵상 (05.22.수) 한상우 신부님 | 2024-05-22 | 강칠등 |
| 172631 | 5월 22일 / 카톡 신부|1| | 2024-05-22 | 강칠등 |
| 17263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05-22 | 김명준 |
| 172629 | 연중 제7주간 목요일|3| | 2024-05-22 | 조재형 |
| 172628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5월 22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에 대한 존중) | 2024-05-22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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