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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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4-05-22 ㅣ No.17263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780) ’24.5.22.>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보시기에 좋은 일은 피하지 않고 다 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7)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 (잠언 21, 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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