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5월 22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4-05-22 ㅣ No.172631

#오늘의묵상

 

5월 22일

 

마음을 감사에 묶어 주시고

입에서 나오는 말을 찬미로 채워주소서.

또한 행하는 모든 일에 사랑을 덧입혀주소서.

 

하여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몹시 기쁘고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오늘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86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72633 이수철 신부님_하느님 중심의, 하느님의 자녀다운 삶 2024-05-22 최원석
172632 오늘의 묵상 (05.22.수) 한상우 신부님 2024-05-22 강칠등
172631 5월 22일 / 카톡 신부|1| 2024-05-22 강칠등
17263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05-22 김명준
172629 연중 제7주간 목요일|3| 2024-05-22 조재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