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화)
(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자유게시판

친일 망언 -공무 담임권부터 제한해야

스크랩 인쇄

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09-26 ㅣ No.232225

그래야 우리 헌법의 전문의 정신에 맞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 어떤 공직도 맡아서는 안된다는 것은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이며

우리 헌법 법률 명령 규칙 등이 가리키는

정의입니다.

그것은

 

아모스 예언서에서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결국 하느님의 정의로 귀결됩니다.

 

그 정의를 거부하고

거기에 사랑이 어디에 있냐는 둥

분명한 개신교 반사회 정의 역도들에게

 

그들이 만일 성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의 그 장면을 들어

누가 저를 단죄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그런다면

 

 

 

 

 

 

 

 

 

 

 

 

 

 

 

 

 

 

 

 

 

 

 

 

 

 

 

내가 할께(집회 4,9)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다

이 사람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다고(마태 12,1-50; 마태 24,45-51)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우리 헌법 정신에

어떤 물리적 조치는금지하고 있는

성 마리아 막달레나 장면의 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이 반영되어 있다

그러니까 그런 물리적 심판은 안하지만

그러나

 

 

 

 

 

 

 

 

 

 

집에 가라

이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

출근 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직서 내라

5분 안에 가져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업

바꾸라고

말 못 알아듣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창세 1,26)

 

 

 

 

 

 

 

 

그렇게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15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32228 이승만 영감님이 2024-09-27 우홍기
232226 지구의 왕 2024-09-27 유재천
232225 친일 망언 -공무 담임권부터 제한해야 2024-09-26 우홍기
232224 친일 망언하는 분들의 계정 2024-09-26 우홍기
232223 친일 망언하는 공직자들에게-아리랑겨레 검은 베레모의 젊은이들의 시범 2024-09-26 우홍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