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가장 진보된 고등 동물이라 했지요
동물중에 사람은 타고난 기본보다 많은 진전을 했지요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는 타고난 기본을 벗어났지요
지구에 사람이 총 80억여명쯤 된다고하지요
그런데 상당히 진보된 생활를하는 사람들도 있고 지구 한편엔
진보없이 타고난 대로 사는 즉 짐승같은 사람들도 있지요
이상한 일이지요
왜 차이가 있는지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했지요
즉 나라를 이룩해 뜻이 동일한 사람끼리 모여살지요
물론 뜻이 달라도 조상들에 의해 할수없이 모여사는 사람도
있지요
아무튼 혼자 사는 사람은 없지요
이렇게 집단을 이루고 살다보니 그 집단을 대표로 일하는
이가 나타나기도 하고 여러사람의 뜻에따라 뽑기도하지요
즉 통수권자에 따라 진전을 보게되지않나 여겨집니다
우리는 농사지으며 근근히 살아가다가 1963년부터 선진국으로
부터 자금을 꾸어다가 공장을 짓기 시작했지요
농사지으면서 가난하게 살던 우리가 큰 공장에서 일을하며
최저임금 이백만원이 넘는 월 수입으로 살아가고있지요
1인 GDP 3만6천불 시대를 열고있지요
월 1인 3백 구십만원 정도 소득에 해당하지요
노인 1인 가구는 2인으로 월 7백여만원에 해당되지요
물론 빈부의 차가 커서 이백여만이란 최저임금이 구성되지요
생활권이 우수한 정도로 인정을 받고있는 형편이지요
큰병원 많아서 낫기 힘든 질병을 치료하고 좋은약 먹는
시대지요
오래 살수있지요
그러다 보니 노인인구가 많아졌지요
그런데요 생활권은 부유해졌지만 보람스런 삶은 좀 그런것
같지요
건전한 삶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부유해지면 뭐든 맘대로 할수있지요
가난했기에 할수없었던 일을 할수있게 됐다는 말이 되는것
같습니다
재물때문에 악한일을 행하지요
여유롭게 살면 건전할줄 알았는데 더큰 욕망이 생기지요
못살때는 그욕망이 클수가없었는데 이제 잘사니 그정도가
무척 증가했지요
삶은 타고날때의 본 바탕은 어떨까?
아마도 수많가지 수천가지일것 같습니다
댓보가 큰사람있지요
정치 깡패 같은 이 말입니다
말도 행동도 모두가 거칠지요
평생 그렇게 댓보있게 살아가지요
또 어떤이는 너무도 선량해서 죽어도 나쁜짓은 못하지요
타고난 근본이 그런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또 어떤이는 많은 이들로부터 존경을 받지요
같은 삶을 이어가면서도 믿음직스럽지요
많은 사람들을 잘 이끌어가지요
믿음직 스럽고 든든하게 여기지요
아주 드물긴 하지만 그런 인품 타고나지요
그 인품 변함이 없지요
또 어떤이는 과격하지요
올바르지않은 일을 밥먹듯 하지요
툭하면 고성에 손버릇이 않좋지요
평생 고치지 못하고 그렇게 살아가지요
또 어떤이는 땅이 꺼질세라 늘 조마스럽게 생각하며
살아가지요
또 어떤이는 착하디 착해서 아무리 나쁜 유혹이 와도 변함이
없지요
그 많은 사람들 똑 같은 얼굴 없듯이 타고난 그 성질도 다른것
같습니다
여자로 태어나지요
대개 온순하고 집안일을 하며 아기를 낳지요
지금은 여성도 직장도 다니고 차 운전도 하고 등 하지만 아마도
여성으로써의 자질을 갖고 태어나지요
남자는 어뗳습니까
평생 일을해서 아내와 가족의 생존을 위해 돈을 벌어들이지요
대범한 남성들이 있어서 큰 기업을 운영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하지요
작은 일을 하며 아주 착실하게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대범해서 천하를 호령하는 이가있지요
또 끝이 없는 우주를 바라보며 끊질기게 그 무언가 알아내기위해
연구하는 이 있지요
아마도 동물들은 사람과 같이 차별이 없는건 안닌지?
그저 삶의 방법이 예나지금이나 같은것 같지요
눈만 뜨면 먹을것 찾으러 돌아다니지요
그저 자연그대로의 상태에서 먹을것 구하려 활동하지요
사람마냥 대량으로 길러서 먹을 것 만들어내는 일 없지요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지요
사람은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지배하고 있다고 할까?
사람에게 이로운 생명체는 더욱 잘 성장 되도록 만들어 버리지요
반대로 해로운 생명체는 죽여 없애거나 그수를 줄이지요
사람을 당할 생명체는 없는것 같습니다
아니 병원체가 있는것 아닌지요
세균들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지요
결국 사람을 먹이로 하는것 아닌지?
우리 몸에는 엄청 많은 세균이 기생하고 있지요
사람은 그 세균을 죽이기위해 약을 연구해서 만들어내 복용해서
세균의 먹이가 되지않으려 애를 쓰지요
요즘 한창 극성인 모기들이 사람몸의 피를 양식으로하지요
주사바늘같은 침으로 사람 혈관을 찌르지요
모기를 잡아서 들여다 보면 뱃속에 붉은 피가 보이지요
그러나 모기란 생명체도 더이상 진전이 없이 늘 하던 방식대로
행하지요
에푸킬라로 죽이거나 모기향을 피워 쫏거나 아에 모기 발생처를
제거하기도 하지요
고인 물을 없애거나 소독약을 뿌려 제거시켜버리지요
아무튼 지구의 생명체들은 살아가기위해 늘 노력을 경주하지요
그러나 사람에게 대항할 생명체는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작성: 2024. 0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