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화)
(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자유게시판

공산당 발생의 원인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기준에서 김문수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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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09-27 ㅣ No.232231

칼 마르크스도 영국에서 학교 다녔다면서요?

꽁생원의 대표가 되어 있는데

꽁 해가지고 마르크스 주의를 만드는 그 내용이

그게 다 꽁~하기는 마찬가지지

왜 우리가 지금 김문수 장관을 문제 삼는가

그 분이

극좌에서 계시다가

극우로 오셔서

뭔가 균형 잡힌 분이라는 

 

 

착각

 

어차피 극단적인 생각을 가지고

극단적으로 가시는 가운데

생각의 길이

뇌에 극단적인 무엇인가를 만들도록 만들었다

 

 

그 뇌에

다시 이제 뭐 보수 우파라느니

이런게 흐르면

극단적으로 더 변경되는 것이죠

극단적으로 생각하던

그 길로 그 정보들이 흘러들어가니

사고 과정을 거쳐

 

판단되어 나온

축적되는 정보들은

 

전부 말도 안되는 극단적 정보들이 된다..

 

 

그러니 뉴라이트 되신 것이죠...

 

왜 건국절이 그렇게 그 때냐...

1919년 4월 11일이지

그런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역사에서 문제가 잇는 것도 있는데

 

우선 현실에서는 또 무슨 문제가 있느냐

주권을

도둑이 도둑질해서 40년 간 강탈했을 때

그 주권이 도둑의 것이다

 

이러니

 

지갑을 빼앗겼다

그러면 뭐가 되나

도둑이 한 40년 가지고 가서 어쩌고 했다면

그 기간에 다 썼다

물론..

ㅋㅋㅋ

한 40분 만에 다 썼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분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40분 뒤에 잡혔다면..

 

그 시간에 그 장물인데 그게

그러면 그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다

그런 주장하시는 분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길이

나 있는 분이시라는 거죠...

그러면 고용 노동부 장관이다

무슨 문제가 생길까요

 

 

직원 월급 안주면

안 준 사장님 것이다

 

월급 안주고 가지고 있는

사장님이 주인이다..

 

그리고 친일 재산 환수 문제에서

친일파 것이다

그러니 국고 환수가 되냐는 것입니다.

임시정부를 부정해야

일제 강점기 친일파의 부당 이익이

그대로 친일파 것이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교회다니시는 분이시죠

 

김문수 장관도 교회 다니시지만

 

 

안창호 위원장 이분은

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셨는지

조부모님께서 지어 주셨는지

 

큰 뜻이 담겨 있으시지만

교회 다녀서 다 말아 먹은 인생이 되셨다...

 

일제 강점기 주권이 일본 것이 아니라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그랬지만

나라 건국을 한다고 했지만

건국이 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면 빼앗긴 내 물건이 내 물건이라고

파출소에서 말을 해도

그것이 내 물건이라고 할 수는 없다 뭐 그런 거죠?

 

그러면 다 도둑놈 편들고 있는거지..

 

 

그래서 안되는 것입니다.

공직자 허자 말라는 것이지..

이 분들은 천주교 기준으로

의인이 될 수가 없어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봐도 그렇습니다.

 

 

거기에 폭행하고 간 강도 편드는 사람 나오나?

 

 

아예 등장 인물도 안되는 분들 되셨다

 

 

예수님께서도

상상을 못하신 거지..

 

 

 

 

 

 

 

 

 

 

 

 

 

그런 나쁜 놈들이 있을 줄은

 

 

 

 

그러니 교회 나가서

의인이다

의인이 뭘 알려준다

다 집어 치우라는 것이

마태 18,6-9입니다.

 

왜 내 백성 죄짓게 하느냐

내 자식들

내 자녀들

 

아벨을 보시고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이다

그러셨는데

 

물론 부모님께서

너 나가 죽어라

그러셨어도

그러라는 건

절대로 아니듯이

그러하지만..

그래서도 안되는 것이고 하지만

마태 18,6-9로

그것을 과학자의 연구로 보면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가장 화나신 장면입니다.

창조주이시니

더 정확하시겠죠

그런 막말

품위 없나요?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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