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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 나라 부여 관점에서 아담 스미스 칼 마르크스 이또 히로부미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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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09-27 ㅣ No.232233

영국 교육이 그 당시에

문제가 있었을 수 있다..

아니면 영국 사회 전체가

왜냐하면

다 극단적 사고잖아요...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 주의를 재탕한

미국 조지 W 부시의 신자유주의는 결국

뉴욕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사실상 실패하고

말았고

 

칼 마르크스가 극단적으로 간 것은

그만큼 그 예수교 장로회가 뒷받침해서

자유 방임주의를 더 극렬하게 자본주의 출범해서

더 극렬하게 돈만 아는 인간이 의인이다..

그런 기독교는 구원받아야 의인인데

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아서

이제 하늘 나라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돈만 아는 인간 말종이 나오니

칼 마르크스는 더 극단적으로 나간다

화나면 사람이 그럴 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속하니

막 더 난리가 나는데

영국의 산업 혁명의 시작에서 그런 것들을 놓치고 극단적인

영국의 형성

영국 사회의 형성이

영국에서 공부하던 칼 마르크스를 자극했다..

 

 

이상한 삼총사 나와서

세상을 어지럽혔다..

 

칼 마르크스 발전 사관좀

버리면 좋겠다

신경질 난다는 거죠..

 

 

 

조선 시대가

봉건적이다

봉건 시대라고

우기고 말이지

우겨 먹고..

 

조선 시대가

무슨 봉건 시대냐

그래 가지고

 

 

무슨

 

조선 시대 사극을 만든다면

그러게 생겼다

그 사람들은

 

 

 

 

 

길 가다가

 

 

봉건이 엄마는 좋겠네~

조선 시대가

 

 

 

 

 

 

 

 

봉건 시대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앙 집권입니다.

조선은...

지방에 군사권이 없지..

 

부여가 좀 연맹 왕국이서

마가 우가 저가 구가

 

왕이 선출제여서

지금의 지방자치제의 고대 왕국 이전 시대의

효시라고 할 수 있고

 

미국식 민주주의 대선 체제와 매우 유사하죠

미국식 민주주의 보다 역사적으로 앞섰는데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우리 조상과 뿌리가 같다고 연구가 끝났죠

같으니까

 

개 중심의 그런 문화도

그러면 부여의 후손 가운데

구가가

가서 자리 잡은 문화가

거기에서 아메리카 인디언계의 문화를 미국 문화에 도입한 것이냐

그런 물음을 던질 시간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부여가 연맹 왕국이어서

마가 우가 저가 구가 사출도에서

각각 왕을 선출하는데

왕권이 약하다고 하기 보다는

민주적인 경향성이 담긴다로 보면...

서양 민주주의의 기원이 되는 그리스 폴리스 체제보다는 낫지 않나

부여가..

그러면 지금 우리의 지방자치제는 미연방제도에서 오는 것으로 할 것이 아니고

부여에서 물려 받아 발전하였다

훨씬 민주적으로..

마가 우가 구가 저가 이 분들의 상류 지배층이

선출되고 바뀌니까...

물론 직선제로 보완되어서

대선의 대통령은 좀 더 다르죠...

 

그런데 1인 독재가 되는 고대 왕국으로 가면

고구려 이런 경우도

외침이 강하면 그렇게 된다

왕국이 좀더 왕권 강화하는 쪽으로 변화했지

발전이라고 하는게 좀 말이 안되는거죠

지금 민주 시민 사회에서 보면..

 

그러면 북한은 어떻게 해야 하나

당연히 지금 전직 대통령 일가들처럼

퇴임 이후

혹은 그 후손의 정계 입문

여러 과정이 있어도

무슨 위협이 없고

그대로 살아가게 되는 구조가

북한 사회에 형성되도록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역사에서 보면 자연스럽습니다.

 

북한 외부에 우리가 그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그 역사에서는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건을 자꾸 완화하고

잘 대해야 한다는 것이고

여기에서 주변국들도 그런 방식으로 가야

북한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데

오히려 그러는 노력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렇게 되면

역사는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문제의 해결이 안난다..

북핵 위협도

사실은 주변국의 적대적인 것들이 사라지고

국교를 수립하고

교류하는 쪽으로 가야

지금 2차 세계 대전 당시와는 매우 다르거든요

핵이라는 것은 엄청난 피해를 몰고 오기 때문에

누구도 승자는 없다

다 패자가는 되는 것이니까

북한에 대해 우리 정부가 개성 공단 등을 재개하는데

주변국들이 협력하는 것이

주변국들의 국익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그에 반대하는데

의인이 될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하느님을 따르자

그래서 성당에 다니자

천주교의

민족 화해 일치 위원회에

순명하자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뚜렷한 해법이거든요

따져 봐서...

 

그런데 자꾸 나서서 거기에 뭐라고 하시는 분들은

안되는 것입니다.

의인이 될 수가 없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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