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토)
(홍)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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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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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10-01 ㅣ No.232271

일본 문화죠

그 부인이 자기 남편을 주인이라고 하고
윗세대에서 친일 잔재가 그렇게 발견되는데
우리 나라 문화 아닙니다.

임진 왜란 7년이 식민지처럼 되어서
조선 후기로 오면서 여권 신장이 하락해서
그런 식이 되어 온 것이지

너무 존경스러워 하는 그런 조선 사또님이신가..
그 부인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연애 편지
자녀 교육에 대해 같이 대화하시는 편지가
그 당시 문화를 보여주는 것이죠..

집안에서 여성의 지위
어머니의 지위..일본과 다르죠..
그런데 주인이라고 하면

개의 주인이 사람인데
부인의 주인이 남편이면..

반려견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교수님댁 개밥 주어야 된다고
문제라고 신문 기사 나올 때
바로 반려견 문화가 시작되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고

교수님 댁 개밥 주기 싫다고 하더니만..
각자 자기 집에서 자기 개 밥을 주고 있다면
그것도 온 국민이 할 일이냐 그게...

그러니 동네에
개털이 날리고 나니
장사가 되나..

경제가 어려워지더니
정말 코로나 오고..
안 좋은 징후를 만들어 갔다...

자성 예언이 개와 나는 평생 간다..
뭐 그런거..그래 놓고 출산률 정책이 어떻고...
나중에 복날 되면
반려견들 같이 데리고 먹으러 가서

닭 잡아 먹고


반려견 안아서
개 발 흔들고(내밀고)


그러고 계시게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거기에








오리 데리고
갈 수는 없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 날에

어버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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