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금)
(녹)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자유게시판

개신교는 왜 교파가 많을까 같은 개신교 성경책을 놓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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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10-03 ㅣ No.232279

이 개구리

저 개구리

여기 저기 

폴짝

폴짝

건너 뛰어 

앉아서

앉은 자리

이었네

 

그 경우의 수들이죠

 

개구리들 폴짝 뛴

그 들에

 

각 개구리들 앉은 자리를 이어 이어

생겨난 그것이 

 

교파들이 서로 다른 이유가

앉은 자리들이 

구성이 다르다

 

그것을 자기 교파의

지도라며 그린다면

그 지도책에

자기 교파의 창시자가

그 자기 교파 개구리가 앉지 않아

정보가 없는 자리를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 등을 집어 넣어

2차 저작물 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개신교 성경책을 원전으로 하는데

가톨릭 성경책이 더 원전이다

그러니 한 3차 저작물 되는 것이죠

 

그렇게 읽고

건너 뛴 자리 마다

자기 생각을 넣어 살아 갔을 것이다

그 때부터

루터의 그 시대부터

 

그런 고고학적인

설명이 

추정으로

가능하지 

않겠나

 

 

그걸 보고

이단 사이비 교주

자기가

그 오류 생기는 방식을

이용해서

이단 사이비 교파 

만들었지

않았을까

 

 그 들이 바로 성경책이라면 말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 날에

어버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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