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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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종2)가톨릭 신학-그리스 철학 등보다 우리 나라 철학이 더 유리할지 모르는 그 이유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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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socialjustice27] 쪽지 캡슐

2024-10-03 ㅣ No.232280

 

그리스는 폴리스 체제의 조가리들의 나라들이 모여서..거기에서 철학이 나오고

 

 

마르틴 루터의 오류를 여태 지적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나라 산수화에서 보이는

그 여백

 

그 여백에 대한 서양의 접근은

늘 연속체 가설 뭐 이런 것들

continuum hypothesis

맞나..너무 오랜만에 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틀린다고 뭐

이제와서 어쩔 건데

그러면 

 

 

 

 

 

 

 

 

그만이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백이 있다

 

여백인데

없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빛의 이중성이 어떻게 가능해

입자이면서 어떻게 파동이지?

그런 걸 우리는 이해가 안간다...

그런 말이 더 이상하죠

 

음양이론이 있고

사실은 서양은 과학사가

결국 그 르네상스 기점으로 다시 시작한다고 할 때

대강 제2경전을 빼죠

보면 실천으로 구원된다하고 연결되는

마태 7,21-23의 내용이 많이 담긴 책으로 보아야 할 것이라서 

자기네가 또 요한계시록이라며 마지막 줄에 그러면 안된다고 맨날

괴롭히면서 정작 자기네들은 뺐다..

제2경전을 송두리째

앞뒤가 안 맞는 사람들이지..

그게..

 

그렇죠?

 

그런데 집회 42,24에는

2로 짝지어 있다

하느님께서 지으신 만물이

 

그러면 적어도 로마 10,9의 짝을 찾아 나서는 것만도 할 수 있었을지 모르는데...

 

그런 말을 하기도 하는데

로마 10,9만 읽고

그리고 무슨 거기에 봉건 영주되는 식이다..

여기 우리 봉토야..

나는 마르틴 루터 봉건 영주

그런 식으로 교파를 나눈다는게

프랑스 어디 있는데?

독일은 어디야?

그렇게 뭐 계보라도 찾기가 어려워서

유럽사는 이해가 안 가기 시작하는데

그 그리스 폴리스 체제도 그렇고

신성 로마 제국의 그 영토의 그 원래 모습들이

없어요 없어

다 갈라진 조각이어서

그런데 그게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가운데

전체로 넘어가서 전체적으로 뭐지?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는 사람들 같아 보인다

그럴 필요가 없다는 식...

그래서 서양 의학도 그렇게 분리 되어 집중되고..

그리고 방향을 잃었다..

disorientation

 

그런데 로마 10,9가 무슨 꽃이면

그 주변에 여백이 있는 그것이 

없는 것이냐

안 보인다는 것이 아니냐

거기에

여백의 중요성을 더 봐야 하는 것은

바로

로마 10,17

루터가 건너 뛴 그 자리가 사실

로마 10,9를 중요하게 보는데

더 본질로 이끈다

예를 들자면...

 

그런데

여백이 더 중요한 것은

전에도 언급은 한 적이 있는데

여기 못오던 동안

다른데에서인가..

 

여사건의 확률

본래 사건이 너무 세기 어렵다면

전체를 안다는 가정 아래

쉬운 여사건

나머지를 계산해서

전체에서 빼면

복잡도 올라가 있는

원래 사건의 개수

확률 계산은 안해도 되니

오히려 여사건

여백이 중요하기도 하다

그래야 머리가 좋아졌다

그러니 한국 철학을 공부를 하면 더 낫지..

 

그래서

어떤 시간에

전산학 컴퓨터 과학 컴퓨터 공학

그 과 교수님들께서

자연수에 0을 넣어서 설명하셔서

질문 드렸다가

물론 0은 자연수 아니라고 

그런데 이제 그러는 이유가

여백이 있다

0이 있다

있으니 0부터 해야지

그러니 배열 이런 것이

0부터 시작하잖아요

상당히 한국적입니다.

전산학

컴퓨터 과학이..

그러니 최석정 대감님

영의정은 영감님이신데 하여튼..

숙종 시절에

조선...

폰 노이만 미국 수학자보다

현대 컴퓨터 설계한 그 수학자 보다

260여 년 앞서서

내시잖아요

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오늘도 하는

그 논문을 

유학 한 번 안가시고

쓰셨다

 

 

자습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간 촛불 자율 학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이번에

달나라에

왜 남병철 대감님의 존함 그러면 좀 사대주의 같고

그러니 그냥 이름이라고 하겠습니다.

 

국어 선생님 머리핀

노란 머리핀

빨간 머리핀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

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

우리의 국어 시간

수업이 끝나고

바로 가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저는 부르심은 부르다에서 왔다

예쁨은 예쁘다에서 왔다

그런 걸 원래 알고 있었는데요

 

얘네 참 이상한 애들이라니까

엄마 같으셨던 우리 담임 선생님 마주 앉으신

국어 선생님께서

다시 저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는 그러면

이름이 이르다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

 

아...

거기에서 막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름

하늘에 적어 

달에 적어 오셨다

우리 나라 우주과학자들이

 

이유는

동서양의 사유 방식을

합치는데 관심이 크셨던

우리 나라 남병철 대감님이셔서

 

그러니 전체성 있는 사고를 하고 하는데

윤석열 김건희 살인자이다

그러면 살인자 거기에 밑줄 쫙이고

그 문장이 어느 맥락에 있었는데?

그건 생각 안하고 무시하고

아니?

대통령 부부에게 이건 막말이 아닌가?

그러면 딱

 

 

고기까지만 생각해가지고

그게 다 전두환식 교육 세대의

그 난리 법석

그렇게 바보로 만들어서

대화 맥락을 보면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박종철 추모 미사 강론이 떠오르고 연상되는

발산적 사고

그건 안되시고

맥락 다 버리고

여태 그 난리..

국민들이 아직도 거기에 갇힌 바보로 아나보지?

그 시대 분들은 다함께

지금이 되어서는 그러실 수 있어야 하는데

여전히 그러하시다면

그러니

물러나셔야죠..

집권 여당 송두리째

586은 거기에서 나와 토론 교육을

스터디로 했다가

민주화 운동이었다

그렇게 봐야죠..

전해 듣는 이야기일 수 밖에 없지만

 

 

그래서 보면

칼뱅도 마찬가지입니다.

1베드 1,1-5는 이거야 하면서

여백에 있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부자와 낙타와 바늘과 하늘 나라

이런 건 중요하지 않아

그냥...

딱 밑줄 쫙

1베드 1,1-5에

 

미리 선택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만 밑줄 쫙

 

난리났네

난리

 

 

그걸 나더러 믿으라는 거야

 

 

 

 

 

 

 

 

 

 

 

 

 

 

 

내가 미쳤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 날에

어버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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